29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천장이 붕괴됐다. 붕괴 사고로 백화점 직원 1명이 다쳤으며 고객들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016년 3월까지를 목표로 증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증축공사는 6월부터 시작됐으며 공사와 함께 백화점은 영업을 계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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