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백화점 천호점의 천장 붕괴 사고로 3명이 부상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2시쯤 백화점 1층 천장 마감재 일부가 떨어졌다. 떨어진 마감재의 크기는 10㎡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직원 1명이 오른쪽 어깨에 떨어진 마감재에 맞았다. 직원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고객 2명도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후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