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중국 정부가 충칭에 공장건설을 승인해 현대차가 중국 4공장 착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7월에 체결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30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재 지속적으로 중국정부와 중국4공장 추진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나, 이와 관련된 추가적인 진척사항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일부 언론들은 김태윤 베이징현대차 총경리의 말을 빌려 중국 4공장이 충칭에 건립되는 업무협약이 7월 중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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