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최대 연 5% CMA금리 혜택을 주는 ‘신한금융투자 CMA R+ 신한카드’(이하 ‘CMA R+카드’)를 오는 7월1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CMA R+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30만원~100만원 이상) CMA금리를 3.7%에서 최대 5%까지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다. 카드를 발급받은 달로부터 +1개월까지 이용금액과 상관없이 최소 3.7% CMA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CMA R+ 카드’ 출시를 기념해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업점을 방문해 CMA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고 동시에 카드까지 발급받는 고객에게는 특급호텔 1박 패키지 및 63빌딩 뷔페 2인 식사권을, 온라인으로 카드를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뱅앤올룹슨(B&O) A8이어폰, 고급 블루투스 스피커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정환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은 “CMA R+ 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시너지가 극대화된 그룹 복합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 이념을 담은 그룹 연계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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