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매주 화․수․목요일(총 9회)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문화재교실’은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자연유산에 관한 이해를 넓히고,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과정은 ▲ 천연기념물(수리부엉이, 반달가슴곰, 수달) 표본 체험하기 ▲ 천연기념물 점토(클레이) 모형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또 참가한 학생에게는 교육 중 제작한 점토 작품과 체험집을 기념으로 증정한다.
교육 신청은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http://www.nhc.go.kr, 참여마당)에서 7월 1일부터 13일까지 회당 2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별도의 교육 참가비는 없으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연기념물센터(042-610-763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천연기념물센터는 어린이들이 자연유산 체험을 통해 소중한 우리의 자연유산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과정을 지속해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천연기념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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