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 교육 선도모델의 창출·확산을 지원하는 ‘2014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대학으로 신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서면 평가 및 현장 방문 평가를 거쳐 조선대 등 지방대학 8개교, 수도권 5개교 등 총 13개교가 2014년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조선대 등 선도대학 육성사업 신규 진입대학에는 4년간 23억6900만원을 지원받아 학부교육 선도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한다.

조선대학교는 3C핵심역량(자기주도역량, 창의융합역량, 배려봉사역량)을 갖춘 ‘함께형 문화인재 육성 사업’을 교육 목표로 삼고 대학 특성화와 지속적인 구조개혁의 방향을 깊게 가르치고 벏게 보살피는 학부교육으로 설정하고 이를 선도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