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 민선5기의 위대한 성과는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광주가 수출주도형 생산도시로 거듭나고 인권과 복지 등에서도 괄목할만한 진전을 이룬 점을 높게 평가하고, 광주가 상승의 궤도에 올라선 만큼 기회를 놓치지 말고 풍요롭고 정의로운 광주공동체 건설에 더욱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광주의 앞날에는 여전히 많은 난관들이 도사리고 있지만 위대한 150만 광주시민의 저력을 믿는다"며 "민선6기 윤장현 새 시장과 함께 행복한 광주공동체 건설을 위해 시민들께서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이임식에서는 출입기자단, 각급 단체 등에서 강 시장께 감사패를 전달하고 직원들도 공로패와 함께 지난 4년간 광주발전을 위한 강 시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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