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의지구 물빛광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박세연 기자
오늘(1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30도가 넘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울 것으로 보인다고 30일 예보했다.

또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강원산간과 경북북동산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강수확률은 60%로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0도 ▲부산 20도 ▲대구 20도 ▲광주 20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1도 ▲부산 28도 ▲대구 33도 ▲광주 31도 등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은 “아침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