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은행 예금처럼 원금이 보장되면서, 최대 연 5%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9종의 상품을 오는 4일까지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쿠폰 적립형 ELB 446호’는 발행 후 6개월 동안(관찰기간)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85% 이상인 영업일수를 누적(적립)하고, 이를 6개월간 영업일수에 비례해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최대 연 5%의 수익이 가능하며, 조기상환 평가일마다 두 지수가 기준가대비 100% 이상이면 수익과 함께 조기상환된다. 5년 만기 원금보장형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고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등 상품 9종을 4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원금보장형 상품은 저위험(4등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