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부터 전북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경북 안동 호반자연휴양림, 충남 태안 안면도자연휴양림, 용인자연휴양림 등 자연휴양림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계속됐다.
전국 지자체 자연휴양림은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 휴양림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예약은 8월 휴양림 예약을 위한 것으로 여름휴가와 시기가 겹친 탓에 평소보다 더 많은 이용객들이 몰리고 있다.
현재 휴양림 대부분은 예약개시 5분 이내에 모든 예약이 마감됐다. 고산자연휴양림, 안면도자연휴양림, 용인자연휴양림 등은 현재까지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 연결이 불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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