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에 따르면 '콜린'은 트레킹화로써의 기능성을 꼼꼼하게 갖췄다. 중창(미드솔) 부분과 안창(인솔) 부분에 각각 충격을 흡수 기능을 지닌 IP(인젝션 파일론)소재와 플라이 핏 폼을 적용해 오랜 시간 걸을 경우에도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신발 끈을 묶고 푸는 대신 다이얼을 돌려 신발과 발을 한번에 밀착시킬 수 있는 와이어 구조의 '보아(BOA)'를 장착해 착화의 편리함을 더했다.
밑창(아웃솔)에는 한국지형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화강암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K2만의 자체개발 기술인 엑스그립 창을 사용해 접지력이 우수하고 미끄럼 방지가 탁월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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