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장형옥 지원본부장, 박필 인력개발원장 등이 참석해 위문금 1000만원 및 축구공 등을 전달했다.
이날 장형옥 지원본부장은 “혹서기에도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효성은 지난 2010년 12월 협력관계 유지를 통한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매년 군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효성은 2012년부터 참전용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해 왔다. 미국법인과 룩셈부르크법인에서는 한국 참전용사를 초청, 기념행사를 가져왔다.
또한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 수도권에서 근무하는 주요경영진 및 효성나눔봉사단 임직원들이 묘역정화활동 및 현충탑 참배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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