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리안 이브이리크스(@evleaks)가 공개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F’ 추정 이미지. /사진=이브이리크스 트위터
메탈 소재 케이스로 주목 받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F’ 추정 이미지가 또 등장했다. 디자인은 이전과 동일하지만 후면 색상이 골드가 아닌 실버인 다른 버전이다.
모바일 기기 신제품 정보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이브이리크스(@evleaks)는 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F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갤럭시F는 갤럭시S5 대비 줄어든 베젤 두께와 헤어라인 처리된 메탈 소재 후면 케이스가 특징이다. 이미지 외에 자세한 제품 관련 정보는 언급되지 않았다.


이브이리크스는 지난달에도 갤럭시F의 글로벌 골드 버전이라며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크리스탈 클리어’(Crystal Clear)라는 버전명이 붙었다.

갤럭시F 출시 시기는 오는 9월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공개된 사진 속 갤럭시F의 초기 화면에는 9월12일이라는 날짜가 적혀있다. 그러나 이미지 속 9월12일은 수요일인 반면 올해 9월12일은 금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