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칼로리 낮추고 건강지수 높였다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칼로리는 낮추고 건강지수는 높인 신메뉴 ‘전복삼계밥 도시락’과 ‘삼채 닭가슴살 샐러드’를 출시했다.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여름철을 맞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보양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제공=본도시락

‘전복삼계밥 도시락(9,900원)’은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데 효과적인 전복과 닭을 식재료로 사용했으며 삼채로 맛을 낸 샐러드를 더한 건강 보양식이다.

 

닭을 푹 삶아 낸 육수와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춘 밥에 손질한 표고버섯, 전복, 닭고기 살, 부추를 함께 넣은 후 청양고추 양념장을 비벼 먹는 메뉴다.

‘삼채 닭가슴살 샐러드(5,900원)’는 도시락 업계 최초 식이유황 성분이 풍부한 삼채를 활용했다.

 

삼채, 닭가슴살, 부추를 곁들인 샐러드는 아삭아삭한 식감에 달콤함과 쌉싸름한 향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여름철 떨어진 입맛을 되살리는데 제격이다.

 

특히 히말라야 고산 지대 원주민들이 약재로 사용했다고 알려진 삼채에는 식이유황 성분이 마늘의 6배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