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캐나다어학연수와 관련해 캐나다 대사관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가 검색순위 상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매년 상하반기 총 2차례에 걸쳐 각 2000명씩을 선발하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지난 6월1일 캐나다 비자법 변경에 영향을 받아 상반기 모집을 늦게 시작했다.
지난 6월25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접수가 시작돼 10분여 만에 상반기 2000명 모집이 마감됐다. 캐나다워킹홀리데이를 오랜기간을 준비한 사람들에게는 허무한 결과가 있기도 했지만, 선착순 합격한 2000명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출국 후 1년동안 공부, 여행, 취업 등 자유롭게 캐나다를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유학업체 중 캐나다에 본사를 둔 우리에듀케이션에 이와 관련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 어학연수에서 캐나다 유학 후 이민까지, 캐나다와 관련된 모든 수속을 도와주고, 진학상담을 진행하는 우리에듀케이션에서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합격자들을 위한 특별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한국에서 출국시 최소의 경비로 가장 안전한 캐나다 정착을 도와주고 있는 것. 우리에듀케이션에서 진행중인 캐나다워킹홀리데이 합격자를 위한 이벤트는 캐나다에 직접가서 트라이얼 래슨을 받아보고 어학원을 결정할 수 있는 패키지 및 최소의 경비로 안전하게 출국 및 정착을 지원하는 패키지로 구성이 돼 있다.
또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불합격자 및 캐나다 인턴쉽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캐나다 인턴쉽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6월말에 실시된 1차 세미나에는 지원자가 많이 몰려, 일부 인원은 참석하지 못하기도 했다. 격주로 실시될 예정인 캐나다 인턴쉽 세미나는 6월1일 개정된 캐나다 비자법에 최적화돼 있는 인턴쉽프로그램으로 무급, 유급 인턴쉽을 선택해서 최장 1년간 공부하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