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아트페어가 새로운 형식의 아트페어를 열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18~20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열리는 브리즈아트페어는 행사기간에 할부 개념을 도입한 '오운아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운아트 캠페인은 카드 할부로 미술 작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되, 10개월 할부로 구입할 경우 카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의미에서 작품 가격의 10%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캠페인. 이 비용은 주최사인 에이컴퍼니와 출품 작가가 각각 5%씩 부담한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젊은 작가와 초대 작가를 포함해 50여명의 250여 작품이 전시될 에정이다.


티켓 가격은 일반 1만 2000원, 학생 1만원. 인터파크와 YES24에서 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