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작가가 음식을 둘러싼 다양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흥미로운 리서치를 통해 전시의 컨셉을 발전시켜 온 과정을 관객과 공유하면서, 전시 작품들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특히 우리가 매일같이 경험하는 먹는 행위와 관련된 현상들에 대한 관찰과 연구를 통해, ‘먹는다’ 라는 행위에 있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감정적인 충족감을 줄 수 있는 역할에 대해서 새롭게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aelimmuseum.org)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음식에 대한 신선한 접근과 흥미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전시
<이미지제공=대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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