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과 나이에 관계없이 손으로 창작작업을 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진정한 Real open art fair를 컨셉으로 하는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는 대중들의 핸드메이드 문화가 소개된다.
올해는 약4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500여개 이상의 부스로 개최 된다.
매년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구성하는 주제관(자투리의 재발견)을 비롯하여 일본 작가 30여명의 참여와 중국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는 한중일 글로벌관, 유명 토이작가들의 아트토이 기획부스, 역대 홍보대사와 2014년 홍보대사인 송창의∙송대현 작가 부자의 특별부스 그리고 핸드매이드코리아페어의 트레이드마크인 라이브페인팅 등 올해도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준비된다.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2014를 통해 소개되는 작가는 약 400여명이다. 그리고, 개별 작가들이 홍보를 위해 선보이는 작품은 작가 1인당 수십 종에 이른다. 이번 페어를 통해 소개되는 상품들 10,000종에서 20,000종에 이르게 된다.
전시 상품 수량으로만 따진다면 국내 최대 규모이다
이번 페어에서는 역대 홍보대사를 초청 홍보대사 특별부스를 마련한다. 2012년 한복디자이너 이효재, 2013년 배우 김성령의 언니인 도예가 김성진작가, 그리고 2014년 배우 송창의와 그의 아버지인 송대현 작가가 직접 홍보 부스로 참여하여 자신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체험클래스가 준비되어 자신만의 핸드매이드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으며,
참여 작가의 부스에서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