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7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은행 3곳을 포함해 중소서민금융 4개사, 보험 1개사, 금융투자 2개사 등 총 10개 금융회사에 대해 불시·기동점검 방식으로 IT부문 검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검사는 금융회사별로 5영업일씩 이뤄지며 ▲고객정보보호 실태 ▲재해복구계획 등 비상대책 ▲보안취약점 관리의 적정성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이번 테마검사 이후에도 불시·기동 점검 방식의 테마검사 등을 통해 금융IT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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