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라이프플래닛 본사 7층 타운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와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금융 DIY 인식 제고 캠페인’을 비롯해 공동 프로모션 및 홍보물 제작, SNS 채널 연계 등 향후 마케팅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주요 활동으로 계획 중인 ‘금융 DIY 인식 제고 캠페인’은 금융 상품의 합리적인 구매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돕는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는 “국내 최초 인터넷 기반 사업을 시작한 양사는 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선보이는 등 고객 편익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발판으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한 금융 기업’의 선구자로 우뚝 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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