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그룹은 7일 오전 부산시청을 방문해 부산 지역 취약계층의 무더운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선풍기 530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BS금융그룹이 총 3억2000여만원을 들여 마련한 선풍기는 이달 중순까지 부산지역(5300대)를 비롯해 울산, 창원, 진주, 김해, 양산 등에도 4840대를 지원하는 등 총 1만14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선풍기는 각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각 지자체가 선정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조손가정 등 저소득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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