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공공기관 정보 사이트인 알리오에 따르면 4대강 사업 기간인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수자원공사 사장의 경영평가 성과급은 9077만원에서 1억5940만원으로 7000여만원 올랐다.
이사의 성과급은 8983만원으로 3000만원 넘게 상승했고 감사의 성과급은 6376만원으로 1500만원 이상 올랐다.
일반 직원들의 보수 역시 평균 6314만원에서 7304만원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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