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준 삼성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전무)은 이건희 회장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전무는 “(이 회장의 건강이)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며 “서서히 나아지고 있지만 특별히 말할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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