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거대 마피아 조직 중 하나인 PCC(Primeiro Comando da Capital)는 지난 6일 성명을 내고 “네이마르에게 가해진 행동은 용서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PCC는 수니가 목에 상금까지 내 건 것으로 알려졌다.
수니가는 월드컵 8강전에서 브라질 대표팀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에 척추 골절상을 입혀 브라질 국민들에게 원성의 대상이 됐다.
9일 벌어진 독일과의 4강전에서 브라질이 1-7로 참패하자 수니가에 대한 브라질 내 원성은 더욱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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