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브랜딩은 기아차를 떠올릴 수 있도록 개발한 시그니처 사운드를 TV, 인터넷, 모바일 등 고객과의 소통이 가능한 모든 접점에 통합적으로 적용시켜 고객과의 감성적 소통을 강화해나가는 브랜드 체험 방식이다.
다양한 고객접점뿐만 아니라 쏘울EV, 올 뉴 카니발 등 차량 제품에도 시그니처 사운드를 바탕으로 개발한 웰컴·굿바이 사운드, 전장음 등을 실제 적용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 시그니처 사운드는 맑고 청아한 음과 경쾌하고 밝은 리듬, 편안한 멜로디가 한껏 어우러져 기아차의 브랜드 정체성을 하나의 소리로 표현해냈다. 독특한 음색을 바탕으로 점점 고조되는 멜로디에는 젊고 역동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동시에 힘껏 비상하겠다는 기아차의 의지가 담겨있다.
기아차는 새롭게 선보인 소닉 브랜딩을 'The Rise of Surprise(놀라운 비상)'으로 명명했다.
컬러링 및 벨소리는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Experience Kia' 내 '오감 브랜딩'코너를 통해 직접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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