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 없이 맑고 촉촉한 피부로 거듭나고 싶다면 피부에 바오밥 나무의 청정 수분을 공급해주자.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자극 없이 맑고 촉촉한피부로 가꿔주는 저자극 청정 수분 케어 라인 '퓨어 워터 바오밥'을 출시했다.
'퓨어 워터 바오밥'은 바오밥 워터와 모링가 씨앗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최대 12만 리터의 물을 저장해 '수분 저장고'로 불리는 바오밥 나무에서 수분을 추출했다. 또한 탁월한 정화 능력을 가진 모링가 씨앗 성분이 피부 결 사이사이 수분을 촘촘히 채워 투명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특히, 인공색소나 합성 향을 첨가하지 않아 어린 피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퓨어 워터 바오밥' 라인은 '퓨어 워터 바오밥 스킨', '퓨어 워터 바오밥 모이스처라이저', '퓨어 워터 바오밥 크림'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밀크 타입의 '퓨어 워터 바오밥 스킨'은 에센스를 듬뿍 바른 듯 부드러운 물결피부로 만들어 준다. '퓨어 바오밥 모이스처라이저'는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쳐로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며, 젤 타입의 '퓨어 워터 바오밥 크림'은 즉각적이고 촘촘한 수분막 형성을 돕는다.
▶브랜드&가격 : '퓨어 워터 바오밥 스킨'(180ml)은 9500원, '퓨어 워터 바오밥 모이스처라이저'(180ml)는 1만 500원, '퓨어 워터 바오밥 크림'(60ml)은 1만 3000원이며, 모두 '에뛰드하우스'의 제품이다.
<사진=에뛰드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