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대표 김성산)이 2014 한국서비스대상 고속버스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표준협회 주관·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4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금호고속은 리더십, 전략, 고객과 시장 중시, 정보와 지식, 인적자원, 프로세스, 부문별 경영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고속버스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고객행복경영’을 최우선과제를 삼고 있는 금호고속은 ‘현장60 ’활동 등 타 운송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현장60' 활동은 금호고속 임직원들이 매일 60분씩 영업 현장에 나가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고객들과 대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금호고속의 대표적 고객 서비스이다.

또한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의 창구로 ‘고객행복모니터스’ 제도를 통해 버스와 터미널 이용 시 고객이 느낀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 등을 체크한 후 서비스 및 운영 시스템 개선 시 적극 반영하고 있다.

금호고속의 신희준 상무는 “현장을 중시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실 것이다”며 “업계 1위 보다는 고객에게 1위가 되기 위해 늘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고객 중심의 경영활동을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기업과 개인을 포상하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