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오태동 투자전략팀장, 채상욱 애널리스트, 정대호 애널리스트가 각각 2014년 하반기 증시 전망, 건설·유틸리티, 인터넷·게임 업종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오태동 투자전략팀장은 2010~2012년 매일경제,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및 2011년 조선일보·에프엔가이드 투자전략 부문 최우수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채상욱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거쳤으며 2013년 하반기 매일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5위를 차지했다. 정대호 애널리스트는 지난 2012년 톰슨로이터 아시아 넘버원 증권 컨설턴트-소프트웨어(Asia No.1 Stock Picker - Software)에 선정된 유수의 전문가다.
투자설명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문의는 LIG투자증권 대구지점(053-745-32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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