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위용섭 국방부 부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실무 협력창구를 담당하는 과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위 대변인은 “국민 정서를 감안해 실무 협력창구를 담당하는 과장급을 보내 최소한의 군사·외교적 조치를 취한 것”이라며 “매년 국군의 날 행사에 일본 방위성 무관단이 참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군사·외교적 차원에서 협력이 필요한 사람들은 같이 자리를 함께하며 협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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