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꿈은 계속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이마르가 팬들을 향해 하트를 날리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네이마르는 콜롬비아와 맞붙은 월드컵 8강전에서 경쟁팀 수비수 후안 카밀라 수니가에 의해 척추 골절상을 입어 남은 경기에 참전하지 못했다.
브라질 대표팀은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를 잃고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네덜란드와 펼친 3-4위전에서 0-3으로 패배하며 4위로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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