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또 공습’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을 7일째 이어가면서 사상자도 속출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은 공중 폭격과 대포로 가자를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군사조직 카삼여단의 훈련시설 3곳을 명중시켰다고 밝혔다.
현재 이스라엘 추가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시티와 디에르 엘발라, 자발리야, 베이트 라히야 마을 등지를 폭격해 여러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8일 개시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해 가자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172명으로 늘어났으며 부상자도 1230명에 달한다.
이스라엘 추가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35명과 여성 26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가옥 147채가 완전히 부서졌으며 수백채는 심각하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또 공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스라엘 또 공습, 더 이상의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스라엘 또 공습, 공습이 일주일이나 이어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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