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깨끗한나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권영락 깨끗한나라 전무, 박경애 대한아토피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후원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아토피 없는 세상 만들기’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에 깨끗한나라는 향후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협회 인증 어린이 집 제품 후원 ▲아토피 지도계몽행사 참여 ▲지구의날 행사 제품 후원 ▲아토피 환우돕기 자선 바자회 참가 등 공동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을 밝혔다.
깨끗한나라 권영락 전무는 “해마다 아토피로 고통 받는 영유아 수가 늘어나면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깨끗한나라는 비야비야 등 영유아용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영유아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지난 5월 유아 물티슈 브랜드 비야비야를 론칭했다. 비야비야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등의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대한아토피협회가 추천하는 ‘아토피안심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이미지제공=깨끗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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