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따로 제공되는 싱싱한 양상추와 매콤한 살사소스를 얹어 먹으면 한 입 가득 아삭 매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타코피자’는 양상추와 살사소스를 직접 올려 '쌈 싸먹는' 방식이 특징으로 기존에 볼 수 없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격은 미디엄(M) 사이즈는 2만 1900원, 라지(L) 사이즈는 2만 7900원이다.
‘타코피자’는 지난 1월, 피자헛의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피자헛 키친'에서 먼저 선보인 이후 '쌈피자'로 유명세를 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피자헛은 ‘타코피자’ 출시를 기념해 '전국민 누구나 통신3사 20%할인' 이벤트를 8월까지 한정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전화, 레스토랑, 모바일로 피자 주문 시 누구나 2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타코피자’는 양상추와 살사소스를 직접 올려 '쌈 싸먹는' 방식이 특징으로 기존에 볼 수 없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격은 미디엄(M) 사이즈는 2만 1900원, 라지(L) 사이즈는 2만 7900원이다.
‘타코피자’는 지난 1월, 피자헛의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피자헛 키친'에서 먼저 선보인 이후 '쌈피자'로 유명세를 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피자헛은 ‘타코피자’ 출시를 기념해 '전국민 누구나 통신3사 20%할인' 이벤트를 8월까지 한정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전화, 레스토랑, 모바일로 피자 주문 시 누구나 2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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