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입주기업 중 수산물 가공업 영위 중소기업이 많아 세월호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 고군 농공단지와 완도 완죽 농공단지 내 입주기업 80여개사를 대상으로 이날과 오는 23일 방문 상담을 통해 현장 애로 분야를 파악하고, 해당 전문가를 기업 현장에 파견해 해결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정부 3.0의 맞춤형 서비스 일환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자금, 경영, 고용, 제품개발 등 10개 분야 (창업·벤처, 법무·규제, 인사·노무, 세무·회계, 경영전략, 기술·특허, 생산관리, 마케팅·수출입, 금융·환위험관리, 정보화·융합기술)에 대해 기업별 1대1 맞춤형 상담지원과 규제개선 등이다.
현장상담에 관한 사항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기업환경개선과(062-360-9133)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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