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장비 생산공장에서는 이례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두산인프라코어와 협력업체 임직원 및 지역 주민들 350여명이 참가 했으며, 한국메세나협회를 통해 결연을 맺은 ‘풀림앙상블’이 1집 타이틀곡 ‘아침향기’를 포함해 총 12곡의 퓨전음악을 연주했다. 풀림앙상블은 2008년 결성돼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퓨전 음악을 연주하는 11인조 그룹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의 ‘기업과 예술의 만남(Arts&Business)’이란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이 음악회가 협력업체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오는 9월 인천공장에서도 음악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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