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이 인터파크INT와 체결됨에 따라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입장권은 인터파크 판매망을 통해 이뤄진다.
입장권은 현장 판매 기준 성인 1만원, 청소년 7천원, 어린이 5천원이나 인터넷 사전예매를 할 경우 성인 8천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4천원으로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도 65세 이상자, 기초수급자, 현역군인, 장애인 등의 경우에는 입장권 구매 시 현장 판매액 기준으로 50%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입장권 소지자는 박람회 기간 중 메타세쿼이아 길, 소쇄원, 가사문학관, 한국대나무 박물관 등 담양의 주요 관광지를 별도의 입장권 없이 한 장의 티켓으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져 담양 곳곳을 편하게 관광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온라인 전문 판매대행사인 인터파크INT를 통해 예약 및 판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입장권 구매에 불편이 없도록 판매경로를 다양화할 것"이라며 "더불어 박람회 입장권으로 담양 주요 관광지도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 및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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