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스테판 월스턴 교무처장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공중보건학과 석사과정 교수직도 겸임하게 된다.
스테판 월스턴 교무처장은 인천의 아시아캠퍼스에서 본교와 다름 없는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본교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학사 운영을 총괄하는 최고교육책임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학사업무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스테판 월스턴 교무처장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교 보건과학센터에서 교무부처장 및 교수직을 겸임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전공분야: 조직관리) 박사학위를 취득한 스테판 월스턴 교수는 코넬대학교, 인디애나대학교 및 오클라호마대학교에서 교수로서 재임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뉴질랜드, 중동, 멕시코 등에서 병원 및 대학교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조직관리, 보건의료시스템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며 폭넓은 국제적 경험을 쌓아왔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인석 총장은 “스테판 월스턴 교수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교무처장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월스턴 교수의 학문적 업적과 전문적이고 국제적인 경험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를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심리학, 사회복지 학사과정 및 공중 보건 석사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유타대학교는 2015년 9월 학기부터 추가 학과를 개설할 예정이며, 6년 안에 2,000명의 학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이미지제공=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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