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리츠 쿨러(Ritz Cooler)는 쿠바의 명주인 하바나럼을 사용하여 라틴의 열정을 표현한 칵테일로 오렌지 주스와 라임 주스가 들어가 시트러스 향과 청량감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페어 마린(Pear Marine)는 데킬라 베이스에 달콤한 국내산 배를 얼음과 함께 갈아 넣은 프로즌 칵테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화이트 컬러가 특징이다.
또 스위트 밤(Sweet Bomb)은 브라질의 대표 전통술인 카차샤를 베이스로 하여 바닐라 향과 열대과일의 달콤한 풍미를 선사하는 여름 칵테일로 여성들이 즐기기 좋다.
이번 서머 칵테일은 7월과 8월 두 달 간 선보이며, 가격은 2만7000원에서 2만9000원대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가)
<이미지제공=리츠칼튼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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