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미 라드/사진=와인크루저
컬러풀한 RTD 주류인 와인크루저는 지난 19일 잠실 일대를 아름다운 형형색색으로 물들인 5㎞ 달리기 대회 '컬러 미 라드 서울'에 참가한 3만여명에게 이색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전 세계 80여개 도시에서 100만여명이 참가하는 5㎞ 달리기 대회 '컬러 미 라드'는 옥수수 전분가루로 만든 컬러 파우더를 맞으며 달리는 펀런(Fun Run)으로 젊은 층에게 독특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와인크루저는 '컬러 미 라드 서울'에서 컬러풀한 '와인크루저 브랜드존'을 마련 댄스 게임기로 참가자들의 흥을 돋우는 크루저 댄스 타임, 크루저 보드 쇼 등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대형 와인크루저 병 모양의 인형 탈을 쓴 크루저 러닝맨이 참가자들과 함께 레이스를 즐기며 교감을 강화했다.


대회 중에는 참가자들에게 와인크루저로 만든 슬러쉬로 시원함을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컬러 미 라드 서울'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와인크루저는 25%의 와인과 2.2%의 브랜디에 탄산수를 믹스하여 만든 RTD(Ready To Drink) 주류다. 라즈베리, 블루베리, 파인애플 세가지 맛으로 과일 향과 탄산의 적절한 조합으로 와인의 풍미와 청량감이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