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뮤지컬 ‘드라큘라’ 티켓을 예매한 고객에게 1인당 최대 2장의 무료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드라큘라’는 117년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작가 브렘 스토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뮤지컬배우 류정한, 김준수, 박은석, 정선아, 조정은씨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8일 오후 8시, 9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된다. 프리미엄 회원은 이달 21일 오후 2시부터, 이들 회원을 포함한 전 회원은 22일 오후 2시부터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2매씩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