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무더운 여름,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서머 브레이크(Summer Break)’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말인 어제(20일)는 일기장 같은 친숙한 음악을 선사하는 ‘데일리노트’의 무대가 펼쳐졌다. 서머 브레이크 문화공연은 8월 3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5시, 1층 아트리움 무대에서 진행되며 방문객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주말인 26일과 27일에는 마푸키키와 파티스트릿이 진행되며, 8월 2일과 3일에는 신나는 섬과 호소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