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황학동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도우미들이 바캉스철을 맞아 새로 출시한 ‘마드리아 상그리아’(750㎖·9900원)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스페인 전통 파티 와인 ‘상그리아’를 9900원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상그리아는 오렌지 주스, 시럽, 소다수 등을 넣어 얼음과 함께 차갑게 마시는 칵테일이다.

이 와인은 알코올 도수 10도로 달콤한 과일 향을 지니고 있다. 번거롭게 칵테일을 만들 필요가 없어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