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무상의료운동본부 홈페이지에는 이날 오후 4시55분 현재 35만5257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다만 의료민영화 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해 범국민운동본부가 목표로 정한 100만 서명까지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한편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는 21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보건의료노조 소속 조합원들이 22일부터 닷새간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정책들은 대부분 의료 발전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의료 선진화 정책이 아니라 국민 건강권과 생명권을 파괴하는 의료 황폐화 정책”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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