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배달통 사업본부 본부장
국내 배달 시장이 10조원에 이르는 가운데 배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시장 규모가 전체 배달 시장의 10%인 연간 1조 원대까지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시장이 커지면서 많은 배달앱이 생겨났는데, 현재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3개 업체의 시장점유율 합계가 90%를 넘기고 있다.

그중 ‘배달통’은 2014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25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배달통 어플 관계자는 “배달통 탄생 당시의 ‘벤처기업 정신’을 잊지 않고 달려온 게 원동력이 됐다”며 “단순한 배달어플 서비스를 넘어 배달업계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배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