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장이 커지면서 많은 배달앱이 생겨났는데, 현재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3개 업체의 시장점유율 합계가 90%를 넘기고 있다.
그중 ‘배달통’은 2014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25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배달통 어플 관계자는 “배달통 탄생 당시의 ‘벤처기업 정신’을 잊지 않고 달려온 게 원동력이 됐다”며 “단순한 배달어플 서비스를 넘어 배달업계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배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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