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자회사의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발전부문의 안정적 실적과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등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24.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7배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음.
◇ GS홈쇼핑 = 소비둔화세에도 불구하고 합리적 트렌드 변화에 부합한 상품구성으로 동사의 의류상품 취급고는 1/4분기 26%에서 추세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내수 부양을 위한 정부의 경기부양책 가시화에 따른 수혜로 하반기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 TV채널 부진을 만회하는 모바일 채널의 고성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 안정적인 소비자 기반 확보로 해외병행수입 및 직구거래 확대 등 유통구조 변화 속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도 강점. 8000억원에 달하는 현금보유로 저평가 매력도 부각될 수 있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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