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때로 기력 보충을 위한 삼계탕 등의 보양식의 소비가 늘어난다.
삼계탕의 열량은 1인분에 900칼로리가 넘으며 다른 보양식도 대부분 고칼로리의 음식이다. 때문에 보양식을 먹을 때는 저칼로리 음료를 마시는 등 칼로리를 낮춰주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생각나는 대표적인 음료는 콜라이다.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콜라는 일반적으로 칼로리가 높은 음료이지만 하이트진로음료의 ‘이다. 

화이버 콜라’는 한 병(500mL) 당 20칼로리의 무당류 콜라이다. ‘이다 화이버 콜라’에는 기름진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중성지방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인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양상추 한 포기 분량(5.3g)이 들어 있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 개선은 물론 혈당 저하에도 효과가 있어 체중 유지에 도움을 준다.

보다 깔끔한 맛의 탄산을 선호한다면 탄산수를 추천한다. 탄산수는 소화 촉진은 물론 체내 독소 제거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 기름진 보양식과 즐기기에 제격이다. 

하이트진로음료의 탄산수 ‘디아망’은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탄산수이다. 최근 용량을 330mL에서 500mL로 늘린 페트(PET) 패키지 제품이 출시되어 보다 간편하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 가볍게 청량감을 느끼고 싶다면 저칼로리 탄산음료를 마시면 좋다. 광동제약은 식후 음료 컨셉의 저칼로리 음료로 ‘뷰핏 스파클링타임 플레인’과 ‘뷰핏 스파클링타임 레몬’ 2종을 출시했다. 

‘뷰핏 스파클링타임 플레인’은 L-카르니틴,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필발추출물이 들어있는 제로 칼로리의 탄산음료이다. ‘뷰핏 스파클링타임 레몬’은 68칼로리의 저칼로리 탄산음료로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따뜻한 차 한 잔도 식후에 즐기기 좋은 음료이다. 그 중 우엉차는 체내에 쌓인 나쁜 성분들을 배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준다. 티젠의 ‘우엉차’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백 형태의 제품이다. 

국내산 우엉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