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새롭게 출시된 '젤라또'아이스크림은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스페인 계단에 앉아 젤라또를 먹는 오드리 헵번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기억될것이다.
오드리 헵번 카페 여의도점부터 이탈리아 전통 오드리헵번 젤라또가 젤라또 8종과 젤라또를 이용한 다양한 디저트들을 함께 출시 됐다.
오드리 헵번의 이미지와 영화 속의 사랑스러운 모습 역시 오드리 헵번 재단의 공식 승인을 받아 판매 진행 된다.
실제 영화‘로마의 휴일’ 촬영 당시 이탈리아 전통 젤라또 맛에 반한 오드리 헵번은 매일 젤라또를 즐겨 먹었고, 촬영 전 감독으로부터 다이어트를 요구 받았다고 한다.
오드리 헵번 카페 관계자는 "그 어떤 브랜드보다 이탈리아 젤라또가 가장 잘어울리는 카페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라며 "올 여름, 국내에서 이탈리아 전통 젤라또의 쫀듯하고 진한 맛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오드리헵번카페의 김석훈대표는 오드리헵번 둘째아들이자 현재 재단대표인 루카도티와 협의로 '오드리헵번 젤라또'를 출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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