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승희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오전 11시 현재 7·30 재보궐선거 전국 투표율이 10.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국 선거인 288만392명 가운데 28만3545명이 이 시각까지 투표를 마친 상태다.

서울 동작을은 현재 14.2%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 순천시·곡성군으로 20.7%다.


수원벨트로 불리고 있는 수원시을(8.2%), 수원시병(9.3%), 수원시정(8.3%)은 8~9%대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현 투표율은 지난 25~26일 실시됐던 사전투표율 7.98%는 제외된 수치다. 사전투표율은 이날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부터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