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다음 달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지하 1층 식품관 본매장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을 감안해 지난해 예약판매 시작일(8월 16일)보다 일주일가량 빠르다.
이번 예약 판매에서는 대표적인 명절 선물 상품군인 청과, 정육, 견과류, 건강상품 등을 선보이며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한아름 갈비정육세트(4kg·25만2000원), 정과원 곶감세트1호(40입·12만원, 수삼·더덕 실속세트(각 500g·11만4000원) 등이다.
또한 설날 대목 특수를 선점하기 위해 법인기업체를 대상으로 단체주문을 상담하는 선물상담 태스크포스팀도 별도로 구성해 상담 활동도 돌입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팀 관계자는 "추석이 다가올 수록 선물을 사려는 고객이 몰려 원하는 선물세트를 구하지 못 하는 경우도 생긴다"며 "사전 예약판매는 선물을 여유 있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