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인은 수원 토박이 출신으로 수원지방검찰청 부장검사와 변호사를 거쳐 국회에 처음 입성하게 됐다.
그는 검찰 재직시절 공안검사로 통했고, 지난 대선에서는 수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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